보고 듣기 주소모아
화면과 소리로 즐기는 세 분야입니다. 구독료가 드는 서비스가 많아 카드 설명에 요금 성격을 함께 적었고, 중계권처럼 해마다 바뀌는 정보는 리그 공식 사이트로 다시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OTT 주소모음
24곳 · 정상 21국내 OTT, 해외 구독 서비스, 무료 채널형 서비스와 방송사 다시보기를 요금 구조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 넷플릭스오리지널 시리즈가 많은 글로벌 OTT
- 티빙CJ ENM 예능·드라마와 KBO 중계
- 웨이브지상파 3사 방송 다시보기 중심 OTT
- 쿠팡플레이와우 회원 혜택형 OTT
- 디즈니플러스디즈니·마블·픽사 작품
스포츠중계 주소모음
26곳 · 정상 23중계권을 가진 방송·OTT와 리그 공식 사이트, 실시간 점수 서비스를 나눠 담았습니다.
- 쿠팡플레이해외 축구와 F1 등 스포츠 패스를 운영하는 OTT
- SPOTV NOW해외 축구·테니스·격투기 생중계 유료 서비스
- 티빙KBO 리그 중계권을 가진 국내 OTT
- 네이버 스포츠국내외 경기 일정·문자중계·하이라이트 포털
- 다음 스포츠경기 결과와 기사, 일정표를 함께 보는 포털 스포츠
음악 주소모음
25곳 · 정상 21스트리밍, 차트와 가사, 음원 직배포, 공연 예매처를 듣는 사람과 만드는 사람 모두를 위해 나눴습니다.
- 멜론국내 이용자 규모 1위권 음원 스트리밍·실시간 차트
- 지니뮤직KT 계열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
- 벅스고음질 음원과 뮤직PD 앨범이 있는 서비스
- FLO취향 기반 추천을 앞세운 스트리밍
- VIBE네이버 음악 스트리밍
읽고 이야기하기 주소모아
글과 그림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분야입니다. 같은 작품이나 게시판을 흉내 낸 복제 주소가 특히 많아, 운영사가 직접 쓰는 도메인인지 가장 엄격하게 확인한 묶음이기도 합니다.
웹툰 주소모음
21곳 · 정상 19요일 연재 포털과 유료 소장형 서비스, 해외 공식 번역 서비스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 네이버웹툰요일별 무료 연재가 가장 많은 국내 대표 웹툰
- 카카오웹툰카카오의 웹툰 전용 서비스
- 카카오페이지기다무로 웹툰과 웹소설을 함께 보는 곳
- 레진코믹스성인·장르 웹툰이 많은 유료 플랫폼
- 탑툰코인 결제형 웹툰 서비스
웹소설 주소모음
22곳 · 정상 19연재 플랫폼과 출판사 연재처, 전자책 서점을 장르 독자 기준으로 골랐습니다.
- 네이버 시리즈웹소설·웹툰·전자책을 한 계정으로 보는 네이버 콘텐츠관
- 카카오페이지기다무 방식으로 알려진 카카오 웹소설·웹툰 플랫폼
- 문피아판타지·무협 남성향 장르가 강한 연재 사이트
- 조아라무료 연재와 노블레스 유료관을 함께 운영하는 1세대 플랫폼
- 노벨피아월정액으로 플러스 작품을 읽는 라이트노벨 중심 플랫폼
커뮤니티 주소모음
25곳 · 정상 19관심사별 게시판과 카페, 익명 라운지, 질문 답변 서비스를 한 칸에 모았습니다.
- 디시인사이드수천 개 갤러리로 나뉜 국내 대표 익명 게시판
- 에펨코리아축구에서 출발해 유머·정치·게임까지 넓어진 대형 커뮤니티
- 더쿠연예와 방송 이야기가 빠르게 올라오는 게시판
- 루리웹게임·애니·하드웨어 정보와 핫딜 게시판이 강한 곳
- 클리앙기기 사용 후기와 생활 팁이 활발한 회원제 게시판
놀고 나가기 주소모아
게임을 하거나 밖으로 나가 노는 날에 여는 분야입니다. 예약과 결제가 걸린 경우가 많아 공식 예약처와 공식 스토어를 먼저 놓고, 정보 사이트는 그 뒤에 두었습니다.
게임 주소모음
25곳 · 정상 23PC 런처와 콘솔 스토어, 국내 게임사, 정보·공략 사이트를 플랫폼별로 나눠 담았습니다.
- SteamPC 게임을 사고 실행하는 최대 런처
- 에픽게임즈 스토어주간 무료 게임으로 알려진 PC 스토어
- Battle.net블리자드 게임 계정과 런처
- PlayStation플레이스테이션 공식 사이트
- Xbox엑스박스와 게임패스
캠핑·레저 주소모음
25곳 · 정상 22캠핑장 예약, 휴양림·국립공원, 등산 기록 앱, 장비 브랜드와 테마파크까지 나들이 준비 순서로 엮었습니다.
- 고캠핑한국관광공사의 전국 캠핑장 정보 포털
- 숲나들e국립·공립 자연휴양림 통합 예약
- 국립공원공단국립공원 탐방 정보와 통제 소식
- 국립공원 예약시스템국립공원 야영장·대피소 예약
-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서울 캠핑장과 체육시설 예약
일하고 받기 주소모아
일하고 물건을 주고받는 생활 업무 분야입니다. 로그인 화면과 조회 화면을 흉내 낸 피싱이 많아 메일이나 문자 속 링크 대신 이 주소로 들어가길 권합니다.
클라우드·협업 주소모음
26곳 · 정상 26파일 보관, 함께 쓰는 문서, 메신저와 화상회의, 일정 관리 도구를 업무 흐름 순서로 모았습니다.
- Google Workspace지메일·드라이브·문서를 묶은 구글 업무 도구
- 구글 드라이브구글 계정으로 쓰는 파일 보관·공유 공간
- 구글 문서브라우저에서 함께 쓰는 문서·시트·슬라이드
- Microsoft 365워드·엑셀과 원드라이브를 묶은 구독 서비스
- OneDrive마이크로소프트 계정 기본 클라우드 저장소
택배·배송 주소모음
25곳 · 정상 19국내 택배사 조회, 편의점 택배, 해외 특송과 통관, 배송대행까지 송장 하나로 따라갈 곳을 담았습니다.
- CJ대한통운국내 물량이 가장 많은 택배사 배송 조회
- 우체국택배우정사업본부 택배 접수와 조회
- 우체국우편번호 찾기와 등기 조회
- 한진택배한진 택배 조회와 방문 접수
- 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택배 조회와 예약
주소모아에 주소가 올라가기까지
- 후보 모으기분야마다 국내 이용자가 많이 찾는 서비스와 공공기관을 후보로 올리고, 앱 마켓과 회사 소개 페이지에서 공식 도메인을 찾습니다.
- 주인 확인회사 소개, 공식 SNS, 앱 개발자 정보에 적힌 주소가 같은지 비교해 운영 주체가 분명한 곳만 남깁니다.
- 접속 확인HTTPS로 직접 접속해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이번 확인에서는 235곳 가운데 203곳이 정상, 19곳이 응답 제한, 13곳이 국내망 재확인으로 나왔습니다.
- 설명 쓰기서비스 성격과 유료 여부를 한 줄로 적고, 비슷한 서비스끼리 붙여 카드 순서를 정합니다.
어느 주소모아 칸부터 열면 좋을까
필요한 서비스 이름을 이미 안다면 홈 맨 위 검색창에 이름을 적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하려는 일이 분명하다면 이 페이지의 네 묶음 가운데 맞는 곳으로 내려가 대표 다섯 곳을 먼저 보세요. 대표 다섯 곳 안에 원하는 서비스가 없을 때만 분야 페이지로 넘어가 전체 카드를 훑으면 됩니다.
처음 링크모아를 쓰는 분이라면 자주 쓰는 분야 세 곳을 골라 각 분야 페이지를 한 번씩 열어 보길 권합니다. 분야 페이지에는 공식 주소 카드 말고도 고르는 요령, 자주 하는 실수, 분야 용어가 함께 정리돼 있어 처음 쓰는 서비스도 덜 헤매게 됩니다. 주소모아 전체를 한 번 훑고 나면 다음부터는 필요한 칸만 바로 열게 됩니다.
전체 분야 페이지 질문 다섯 가지
Q1링크모아 주소모아 전체 페이지는 홈과 무엇이 다른가요?
홈은 큰 타일과 탭으로 분야를 고르는 입구라면, 이 페이지는 열 개 분야를 네 묶음으로 나눠 분야마다 대표 다섯 곳을 한 화면에 펼친 지도입니다. 어느 분야를 열어야 할지 모를 때 위에서 아래로 훑어보면 필요한 서비스가 어느 칸에 있는지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분야 이름을 누르면 그 분야의 전체 공식 주소와 고르는 법, 용어 설명이 있는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Q2분야별 대표 다섯 곳은 어떤 기준으로 골랐나요?
국내 이용자가 그 분야에서 가장 먼저 찾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골랐습니다. 이용자 규모, 공식 앱의 다운로드 수, 검색 빈도를 참고했지만 정해진 점수로 순위를 매긴 것은 아닙니다. 대가를 받고 넣거나 뺀 곳은 없으며, 다섯 곳에 들지 못한 서비스도 분야 페이지에서는 똑같은 모양의 카드로 보여 줍니다. 대표 목록은 확인 결과와 이용 흐름이 바뀌면 함께 조정합니다.
Q3확인 결과가 정상이 아니면 그 주소는 쓰면 안 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응답 제한은 자동 확인 도구를 막아 둔 경우라 사람이 브라우저로 들어가면 대부분 문제없이 열립니다. 국내망 재확인은 해외 경로에서 연결이 안 된 것이라 국내 회선에서는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두 경우 모두 다음 확인 때까지 결과를 장담할 수 없으니, 열리지 않는다면 운영사 공지를 확인하고 문의 메일로 알려 주시면 확인 뒤 표시를 고칩니다.
Q4분야는 앞으로 더 늘어나나요?
지금은 열 개 분야를 깊게 채우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분야를 늘리면 확인해야 할 주소가 크게 늘어나 확인 주기가 느려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같은 분야 추가 요청이 여러 번 들어오고, 그 분야에서 공식 주소를 스무 곳 넘게 모을 수 있다고 판단되면 새 칸을 여는 것을 검토합니다. 새 분야가 생기면 홈의 타일과 이 페이지에 동시에 반영합니다.
Q5주소모아 목록을 즐겨찾기로 옮기는 좋은 방법이 있나요?
분야 이름을 그대로 북마크 폴더 이름으로 만들고, 분야 페이지에서 자주 쓰는 서비스만 골라 그 폴더에 넣는 방법을 권합니다. 전부 옮기면 폴더가 금방 무거워지므로 한 분야에 다섯 곳 정도가 적당합니다. 링크모아 자체는 즐겨찾기 막대에 하나 걸어 두고, 폴더에 없는 서비스가 필요할 때만 여기서 찾으면 관리가 훨씬 가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