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주소모음, 공식 주소 22곳
확인일 2026-10-31 · 정상 19 · 응답 제한 2 · 국내망 재확인 1
웹소설은 같은 작품이 여러 곳에 동시에 올라오기도 하고, 한 곳에서만 독점으로 연재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작품을 찾을 때는 연재처부터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고, 링크모아는 그 출발점이 되는 플랫폼 공식 주소를 이 칸에 묶었습니다.
국내 연재 플랫폼, 전자책 서점, 출판사 연재처, 영어권 연재 사이트 순서로 섞지 않고 카드를 놓았습니다. 무료 회차 정책과 결제 방식이 플랫폼마다 달라 짧은 설명에 그 차이를 적어 두었습니다. 함께 자주 여는 분야라면 웹툰 주소모음도 같이 열어 두면 편합니다.
처음이라면 이 세 곳부터네이버 시리즈(웹소설·웹툰·전자책을 한 계정으로 보는 네이버 콘텐츠관) · 카카오페이지(기다무 방식으로 알려진 카카오 웹소설·웹툰 플랫폼) · 문피아(판타지·무협 남성향 장르가 강한 연재 사이트)
웹소설 공식 주소 22곳 카드
카드 한 장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으로 뜹니다. 오른쪽 위 표시는 2026-10-31 접속 확인 결과이고, 카드 맨 아래 회색 글자가 실제 도메인입니다. 로그인이나 결제 전에는 주소창의 도메인과 같은지 한 번 더 비교해 보세요.
- 네이버 시리즈정상웹소설·웹툰·전자책을 한 계정으로 보는 네이버 콘텐츠관series.naver.com
- 카카오페이지정상기다무 방식으로 알려진 카카오 웹소설·웹툰 플랫폼page.kakao.com
- 문피아정상판타지·무협 남성향 장르가 강한 연재 사이트munpia.com
- 조아라정상무료 연재와 노블레스 유료관을 함께 운영하는 1세대 플랫폼joara.com
- 노벨피아정상월정액으로 플러스 작품을 읽는 라이트노벨 중심 플랫폼novelpia.com
- 리디정상로맨스·BL 웹소설과 전자책을 사고 대여하는 서점ridibooks.com
- 밀리의 서재정상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로 장르 소설도 함께 제공millie.co.kr
- 교보문고정상전자책과 종이책을 함께 파는 대형 서점kyobobook.co.kr
- 예스24정상전자책 크레마와 연계되는 온라인 서점yes24.com
- 알라딘정상전자책과 중고책을 함께 다루는 온라인 서점aladin.co.kr
- 원스토어 북스정상앱 마켓 안에서 웹소설과 만화를 파는 북스 코너onestore.net
- 북팔정상로맨스·판타지 웹소설 연재와 공모전을 여는 곳bookpal.co.kr
- 톡소다국내망 재확인출판사가 직접 운영하는 웹소설·웹툰 연재처tocsoda.co.kr
- 브릿G정상장르문학 출판사 황금가지가 운영하는 창작 플랫폼britg.kr
- 미스터블루정상만화와 웹소설을 소장·대여하는 콘텐츠 서비스mrblue.com
- 봄툰정상로맨스 웹툰과 웹소설을 함께 연재하는 곳bomtoon.com
- Wattpad정상누구나 소설을 올리는 세계 최대 영문 연재 플랫폼wattpad.com
- Webnovel응답 제한아시아 웹소설 번역 연재로 알려진 영문 플랫폼webnovel.com
- Royal Road응답 제한영어권 판타지·LitRPG 무료 연재 사이트royalroad.com
- Tapas정상웹툰과 웹소설을 영어로 연재하는 북미 플랫폼tapas.io
- 브런치스토리정상에세이와 짧은 소설을 연재하는 글쓰기 플랫폼brunch.co.kr
- 한국콘텐츠진흥원정상웹소설 공모전과 창작 지원 공고를 확인하는 기관kocca.kr
웹소설 서비스 고르는 요령
장르 성향으로 먼저 좁히기
판타지와 무협을 주로 읽는다면 문피아와 노벨피아, 로맨스와 로판을 즐긴다면 리디와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시리즈 쪽 작품이 많습니다. 자주 읽는 장르가 강한 곳 한두 곳을 정해 두면 선작 알림이 흩어지지 않습니다.
무료 회차와 대여권 구조 비교하기
기다무, 매일 무료, 대여권 이벤트처럼 무료로 읽는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완결 작품을 몰아 읽을 계획이라면 대여 기간이 긴 곳이, 연재를 따라가는 경우라면 기다리면 열리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비공식 번역본과 불법 공유 피하기
해외 연재처의 공식 번역판과 별개로 무단 번역 사이트가 많습니다. 작가에게 수익이 돌아가지 않을 뿐 아니라 악성 광고가 붙는 경우가 많으니 카드에 적힌 공식 도메인으로만 들어가길 권합니다.
고른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슷한 성격의 커뮤니티 주소모음 칸에서 다른 선택지를 찾아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분야를 오가며 비교하면 구독이나 가입을 겹치게 하는 일을 줄일 수 있고, 한 분야에서 쓰던 계정을 다른 분야 서비스에 그대로 연결할 수 있는지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웹소설 분야에서 자주 보는 말
연재처
작품이 처음 공개되는 플랫폼을 말합니다. 같은 작품이라도 연재처가 먼저 회차를 엽니다.
기다무
기다리면 무료의 줄임말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한 회차씩 무료로 열리는 방식입니다.
선작
선호작의 줄임말입니다. 작품을 즐겨찾기해 두면 새 회차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완결 정주행
연재가 끝난 작품을 처음부터 한 번에 읽는 것을 말합니다. 대여권 이벤트와 같이 쓰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웹소설 이용에서 자주 하는 실수
- 같은 작품을 여러 플랫폼에서 따로 결제하는 일입니다. 선작 목록을 한 플랫폼에 모아 두면 이미 산 회차를 다시 사는 실수가 줄어듭니다.
- 이벤트 기간이 끝난 뒤에 대여권을 쓰려는 일입니다. 대여권과 무료 이용권은 사용 기한이 짧으니 받은 날 바로 확인해 두세요.
- 작품 제목만 검색해 처음 보이는 사이트에 들어가는 일입니다. 제목 검색 결과 상단에 무단 공유 사이트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웹소설 꾸준히 쓰는 사람들의 방식
웹소설을 꾸준히 읽는 사람들은 연재를 따라가는 플랫폼 하나와 완결작을 몰아 읽는 플랫폼 하나를 나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재 중인 작품은 알림이 오는 곳에서 따라가고, 완결이 나면 대여 기간이 넉넉한 곳에서 처음부터 다시 읽는 식입니다. 출퇴근 시간에 읽는다면 와이파이에서 미리 회차를 받아 두는 기능을 쓰면 데이터 걱정이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작가는 작가 페이지를 구독해 두면 새 작품 소식을 놓치지 않고, 공모전 일정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나 각 플랫폼 공지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확인 결과 메모
일부 출판사 연재처는 국내 회선만 받도록 설정돼 있어 해외 경로 확인에서는 연결이 끊긴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곳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해 두었습니다.
웹소설 칸에 등록한 22곳 가운데 19곳이 정상으로 열렸습니다. 응답 제한으로 기록된 곳은 Webnovel, Royal Road입니다. 국내망 재확인 대상은 톡소다입니다.
목록에 없는 서비스나 바뀐 주소를 알고 있다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다른 분야가 필요하면 음악 주소모음 페이지나 링크모아 전체 분야 지도로 이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